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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대어 그리는 결심
새해가 밝은 지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더 부지런해지고, 더 좋은 부모가 되고, 더 말씀을 가까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었는데 아이들이 새 학기를 준비하는 봄을 맞이하며 되돌아보니 어느새 그 결심이 흐릿해져 있습니다. 이 두 달은 무의미한 것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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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화사역팀 송예운 팀장)
COLUM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