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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비전트리

다음세대 신앙 교육의 대안,
이제는 세계관입니다!

2026년 1월 비전트리

준서는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어느 날, 학교 친구 윤찬이가 준서에게 물었습니다.
“너 교회 다니지? 교회 왜 다녀? 쉬는 날에 놀 수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
준서는 갑작스러운 친구의 질문에 무엇이라 대답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교회 다니는 자신을 부정적으로 여기는 느낌이 들었고, 윤찬이의 비꼬는 듯한 말투 때문에 마음에 부담과 두려움도 생겼기 때문입니다.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귀가하는 준서에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칼럼/ 가정사역부 민규완 디렉터)

위기의 자리를 복된 자리로

2026년 2월 비전트리

2026년 새해를 여는 주일학교 선생님께
Happy New Year! 2월이지만 여전히 마음 한 편에는 새해를 여는 기대와 기쁨이 남아 있습니다. 올 한 해 우리 교회와 주일학교, 그리고 그 안에서 만나는 모든 다음세대가 믿음의 도약으로 힘차게 솟아오르기를 축복합니다.
큰 기대감을 품고 새해를 시작하고 싶지만, 여러분의 주일학교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혹시 이런 상황 속에 있지는 않으신가요? …
(칼럼/ 사이버아카데미팀 하희옥 총무)

덧대어 그리는 결심

2026년 3월 비전트리

새해가 밝은 지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더 부지런해지고, 더 좋은 부모가 되고, 더 말씀을 가까이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었는데 아이들이 새 학기를 준비하는 봄을 맞이하며 되돌아보니 어느새 그 결심이 흐릿해져 있습니다. 이 두 달은 무의미한 것이었을까요? …
(칼럼/ 문화사역팀 송예운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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