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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디모데
    야고보서, 베드로전 후서_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
    제품번호 13678308889200
    판매가 30,000   →    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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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도서출판디모데
    ISBN 978-89-388-1502-6 04230
    원제 Swindoll
    부제 학문적 탐구와 실제적 적용 모두를 만족시키는 신약 해석서
    저자 찰스 스윈돌
    발행쪽수 430쪽
    발행일 2011년 12월 10일
    브랜드 도서출판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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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고보서:참된 믿음은 진실한 행위를 낳는다!
    원래도 '이상했던' 형 예수가 "내가 메시아다!"라고 주장하며 마을로 돌아왔을 때 야고보는 어떤 기분이었을까? 야고보는 예수님을 "미쳤다"고 하며 붙들러 나올 정도로 예수님에 대해 회의 적이었고 그분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하나님의 은총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자 그는 완전히 새로운 눈으로 형 예수를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고난과 혼란, 변절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던 1세기 유대인 디아스포라들에게 쓴 야고보의 짧지만 강력하고 간곡한 편지이다. 당신은 그리스도를 당신의 주님과 구세주로 고백하고 주장하는가? 그렇다면 삶으로 그 진리를 증거하라! 선한 행실로 당신의 믿음이 옳음을 증명해 보이라!
    베드로전서: 그리스도는 고난의 때에 소망을 주신다!
    인생의 초창기를 암흑 속에서 산 사람만큼 절망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소망의 불꽃을 피울 수 있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 또 있을까? 예수님이 예언하신 대로 자신의 구세주를 세 번이나 부인한 베드로, 이 투박한 갈릴리 남자가 사람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실패의 자리에 머물지 않고 신실한 사람으로 변화된 것을 생각해보라. 어떤 실패, 어떤 부인, 어떤 죄도 참회하는 반항아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이길 수 없다. 베드로는 불 같은 시련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현재 핍박과 시련이 끝이 아님을 일깨워준다. 역경이 닥칠 때 놀라지 말고 오히려 기뻐하라. 하나님께 삶을 의탁하라. 그리스도는 고난의 때에 소망의 근원이 되신다!
    베드로후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대하라!
    베드로는 자기가 세상을 떠난 지 오랜 후에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리라는 것을 알았을까? 매년 그리스도의 재림과 예언에 관한 서적들이 수십 권씩 쏟아져 나오는 이때에,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 천국과 지옥, 부활에 관한 분명한 메시지를 전한다. 그는 마치 모든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남기는 마지막 유언과 증언과 같이 베드로후서를 우리에게 남겼다. 예언과 종말론에 대한 호기심과 일각의 도를 넘은 풍조에 대해 베드로가 전하는 메시지는 그가 살았던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랬듯이 지금 우리 세대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대하라. 간절히 기다리며 살라!
    우리 목회자에게 부여된 설교의 특권은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며 또한 어깨를 누르는 부담이기도 합니다. 어떤 이들은 진리보다도 설교를 멋지게 하려고 하기도 하고 본인의 성숙의 무게보다 더한 말들을 하려고도 합니다.
    이런 때에 찰스 스윈돌 목사님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가 나오게 된 것은 모든 목회자들을 위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50년 가까이 사역을 하면서 단 한 번의 소란스러운 소문도 내지 않고 모든 교인에게 존경을 받은 목회자입니다. 탁월한 삶의 안목으로 진리를 발견하고, 가장 풍성한 언어로 본문의 강해를 전하는 목회자입니다. 그런가 하면 그는 가장 말씀을 잘 교육하는 달라스 신학교를 맡아 후학들을 교육하여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교로 발전시켜나갔습니다.
    이 책은 그의 50년 말씀 강해 사역의 결산입니다. 어렵고 난해한 설명이 아니라 진리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전 생애를 통해 입증한 진리의 말씀을 그만이 할 수 있는 언어의 연금술사적 표현으로 이 강해를 완성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가볍고 빈약한 말씀으로 얼룩진 한국 교회의 강단에 풍성한 말씀의 은혜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성경 본문을 다시 보게 만들고, 진리의 깊은 뜻에 목회자 자신이 먼저 은혜를 받게 하며, 전해야 할 메시지를 분명하게 정리해주는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한국 강단에 말씀이 흥왕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젊은 목회자뿐만 아니라, 말씀 앞에 오늘도 씨름하며 간절히 사모하는 모든 설교자에게 진심으로 이 책을 권합니다. - 홍정길 목사_남서울은혜교회

    찰스 스윈돌은 우리 시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는 가장 신실한 강해 설교의 모본을 보이신 분입니다. 그는 학자는 아니지만 언제나 본문에 성실한 설교자입니다.
    그는 주석/ 석의의 기본을 중시하면서 본문을 강해하는 분입니다. 그러면서 탁월한 적용으로 우리를 삶의 마당으로 안내합니다. 이번에 도서출판 디모데가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를 펴낸 것에 대해 한국 교회와 더불어 축하하며 기뻐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한국 교회 강단이 풍성해질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설교자들은 옷을 팔아서라도 이 시리즈를 비치하고, 모든 성경 연구자는 새로운 재산 목록으로 이 시리즈를 추가하십시오. 이 시리즈가 오늘의 허약한 강단을 부요하게 하고,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를 살리는 보약이 될 것을 예감합니다. 진지하게 말씀을 묵상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우리 시대의 동의보감이 될 것입니다. 찰스 스윈돌이 이미 끼친 영향력보다 더 오래, 그리고 더 깊게 이 시리즈는 말씀을 연구하는 모든 사람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함께 귀한 보화를 나누는 기쁨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동원 목사_지구촌교회

    찰스 스윈돌 목사님은 저 개인의 판단으로는 현재 생존하고 있는 설교자 가운데 최고의 설교자라고 늘 생각해왔습니다. 제가 미국에 거주했던 오랜 시간 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스윈돌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위대한 진리인지를 강하게 느끼곤 했습니다. 특히 설교를 전달하는 그분의 능력은 누구와도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사실 이러한 판단은 저만의 느낌이 아니고 그분의 설교를 들어본 전 세계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같은 판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윈돌 목사님의 설교는 거의 강해식 설교인데 성경 말씀의 현실적 가치를 남김없이 드러내줍니다. 설교자들이 본받아야 할 모델임에 틀림없습니다. 달라스 신학대학원 총장을 은퇴한 스윈돌 목사님은 달라스에 교회를 개척하신 후 오늘까지도 설교를 하고 계십니다. 그 설교 시리즈를 <인사이트 포 리빙(Insight for Living)>이라 부릅니다. 이번에 디모데에서 출판한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는 그분의 설교를 주석 형태로 정리하여 출판한 것으로서, 비록 활자화된 책이 그분의 현장 설교를 그대로 반영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그분의 탁월한 말씀 선포를 최대한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목회자와 신학생과 한국 교회에 이 시리즈가 소중한 자료로 사용되어지고, 독자들에게 큰 은혜를 끼치게 될 것을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 김상복 목사_세계복음주의연맹(WEA) 회장,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

    포스트모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 크리스천들과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취약점은 날이 갈수록 성경 말씀이 그들로부터 멀게 느껴진다는 사실이다. 찰스 스윈돌 목사님의 설교와 성경 강해는 이런 추세를 돌이키고도 남음이 있음을 지난 47여 년 동안 그의 설교를 듣고 하나님의 말씀이 주는 감동을 다시 찾은 미국 교회 회중들에 의해 충분히 입증된 바 있다. 이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도 현대 한국 크리스천들과 목회자들과 선교사들로 하여금 말씀에 대한 이해와 적용을 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다시 한 번 성경의 원저자가 의도했던 감동을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성경 말씀이 처음 선포되었을 때 이를 들은 회중에게 일어났던 임팩트가 재현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다음 두 가지 여건이 재조성되지 않으면 안 된다. 첫째, 하나님이 원래 의도하셨던 대로 그 의미(meaning)가 정확하게 전달되어야 한다. 둘째, 듣는 이들의 마음속에 말씀이 들어가서 하나님이 그 말씀을 통해 의도하셨던 일이 선명하게 드러나야 한다. 이럴 때 비로소 우리는 전해진 말씀이 자신들과 연관성(relevance)이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끼게 될 것이다. 이를 다시 한국 상황에 맞게 정리하면 성경에 대한 이해와 아울러 이 말씀을 듣는 회중, 즉 한국 사람들의 마음에 대한 이해가 깊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다. 이에 한 가지 중요한 요소를 더 보탠다면 이 둘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 즉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시리즈는 이 세 가지 모두를 탁월하게 이해한 이 시대의 가장 저명한 강해자 가운데 한 사람이 그의 전 생애를 건 결실이기도 하다. 이를 사용하는 한국 크리스천들과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에게도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말씀이 가슴속 깊이 파고들어가 원저자이신 성령이 의도하신 대로의 메시지에 따라 삶이 변화되며, 급기야 그 가치관과 세계관이 성경적이 되어 더 이상 얄팍한 크리스천이라는 비난을 받지 않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이 시리즈를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 이태웅 목사_한국글로벌리더십연구원 원장

    찰스 스윈돌 목사님은 우리 시대 최고의 목회자요 설교자로서 이미 수많은 저서를 통해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존경받는 저술가이기도 하다.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는 목회자에게 유익을 주는 또 하나의 저서이다. 이 책은 목회자들의 설교나 성경 공부 준비에 아주 요긴한 좋은 지식을 제공하고 있어 대단히 유익하다. - 김경원 목사_서현교회

    "나는 성경 말씀을 고찰하고 선포하는 일에 중독되었다고 서슴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찰스 스윈돌 목사님이 서문에서 고백한 내용이다. 그는 설교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고, 명료하고, 현실적이고, 통찰력 있게 전달하고자 애썼으며 이 일에 자신의 전 생애를 헌신했다. 이 책은 지난 50여 년 동안 설교하고 가르치면서 하나님의 진리를 이해하고 설명하고 적용한 귀한 책이다. - 김병삼 목사_만나교회

    찰스 스윈돌 목사님은 본문 주해와 적용에 탁월한 강해 설교자이다. 그에게는 원어로 말씀을 분석하는 지력과 말씀을 삶에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통찰력이 있다. 그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인 로고스(Logos), 그 말씀을 자신 있게 전하는 설교자의 에토스(Ethos), 그리고 열정과 헌신으로 가득한 설교자의 파토스(Pathos)가 있기에 이 시리즈가 말씀을 사랑하는 평신도와 목회자에게 큰 유익이 되리라 확신한다. - 노창수 목사_워싱턴 중앙장로교회

    찰스 스윈돌은 모든 사역자에게 존경을 받는 분입니다. 그분의 분명한 성경 강해와 실천적인 적용의 원리는 모든 곳, 모든 사람에게 깊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번에 디모데에서 출간된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는 설교를 준비하는 신학생으로부터 담임목사에 이르기까지 매 주일 말씀을 선포하는 사역자들의 목마름을 해갈시켜줄 좋은 도움서입니다. 모든 분들의 일독을 적극 추천합니다. - 박은조 목사_샘물교회

    지난 반세기를 말씀을 전하는 일에 헌신해온 찰스 스윈돌 목사님은 과연 이 시대 가장 탁월한 설교자답게 모든 설교자를 위하여 대단히 귀한 선물을 준비했다. 설교자 치고 자료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이번에 그가 펴낸 이 새로운 시리즈는 어렵고 난해한 주석들과 너무도 평범한 설교집들 사이에서 방황하던 설교자들에게 마침표를 찍어줄 것이다. - 박정근 목사_부산영안침례교회

    내가 처음 강해 설교를 배운 후 연습을 위해 참고한 것이 찰스 스윈돌의 성경 공부였다. 그가 말씀을 묵상한 내용은 깊이도 있지만 적용의 포인트가 아주 신선했다. 무엇보다도 의사소통에 천재적인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자신이 강조하는 것처럼 성경 신학자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니 그렇기 때문에 그의 성경 해석은 모든 사람에게 쉽게 전달이 된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실제적으로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방선기 목사_직장사역연구소 소장

    요한복음과 관련된 서적들을 많이 읽어보았지만, 이렇게 insightful한 책은 없었습니다. 방대한 자료를 제시하며 요한복음을 깊이 있게, 여러 가지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인도하는 이 책은 신기할 정도로 한결같이 친절하고 생생한 언어를 사용해 요한복음의 원저자인 사도 요한을 만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단, 이 책을 펼치기 전 한 가지 조심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요한복음 전도사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서정인 목사_한국컴패션 대표

    명료하면서도 풍성한 표현, 정확하면서도 깊은 이해, 어렵지 않으면서도 부족함이 없는 성경 해석서가 있기를 바라왔는데 주님은 그런 축복을 찰스 스윈돌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훌륭한 목회자로, 탁월한 설교자로서 그의 47년 목회 사역의 귀중한 자료들을 망라한 이 책을 말씀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모든 목회자, 특별히 설교를 준비하는 모든 설교자에게 진심으로 권합니다. - 이찬수 목사_분당우리교회

    오늘날 교계의 가장 빼어난 지도자 가운데 한 분으로 나는 주저 없이 찰스 스윈돌 목사님을 꼽는다. 그는 탁월한 지도력을 갖춘 목회자이고, 건강한 신학적 안목을 지닌 성경 강해자이며, 선명한 복음을 선포하는 설교자이다. 그러나 내가 그를 존경하는 진짜 이유는 말과 행실이 일치하는 그의 성숙한 신앙 인격 때문이다. 평생 스캔들 한 번 없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거룩한 영향력을 미친 그의 47년 사역의 결정체가 책자로 출간되었다니 말할 수 없이 기쁘고 감사하다. 전통적 주석과 달리 성경을 통합적으로 꿰어내는 통찰력이 그의 라디오 사역인 <인사이트 포 리빙(Insight for Living)>을 연상시킨다. 이 보석 같은 책자를 모든 성도와 신학도와 설교자에게 자신 있게 추천한다. - 정민영 선교사_WBT 부총재

    찰스 스윈돌 목사님은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목사님이다. 그가 가진 성경 공부와 강해 설교에 대한 탁월한 은사는 우리로 하여금 성경을 전체적으로 그리고 세밀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그가 저술한 여러 책들은 누구나 성경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말씀을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데 대단히 훌륭한 가이드가 된다. 이번에 디모데에서 출판한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는 목회자들의 설교 사역에 대단히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 정주채 목사_향상교회

    드디어 기다리던 작품이 나오게 되어 기쁘다. 찰스 스윈돌, 그는 실천적 성경 해석가요 본문을 살아나게 하는 설교자이다. 그는 '그때 거기서' 주어졌던 말씀을 '지금 여기에서도' 적용되도록 실용적 인사이트를 준다. 특히 그는 어느 본문에서도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도록 설교의 절정을 이루는 원리와 비법을 자연스럽게 제시해준다. 그래서 말씀을 듣는 사람들을 부활의 능력으로 소생시켜준다. 이것이 그가 만들어내는 인사이트 주석의 핵심이다. - 조봉희 목사_지구촌교회(서울)

    본문에 대한 세밀한 통찰력과 시대를 읽어내는 예리한 지성이 청중을 사로잡는 수사학과 버무려진 책이다.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읽어내는 영성과 그 음성을 청중의 삶에 적용하기 위한 찰스 스윈들의 열정과 사랑이 집대성되었다. 이 책에는 천상의 소리를 지상의 소리로 만드는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최명덕 목사_건국대학교 교수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를 통해 찰스 스윈돌 목사님을 우리 개인의 서재로 초대하고, 그분과 함께 목회 동역자로 일할 수 있는 길이 가능해졌다. 성경에 대한 그분의 애정과 깊은 영성은 모든 목회자에게 엄선된 자료, 탁월한 분석과 요약, 놀라운 통찰력, 감동과 도전을 준다. 우리는 더 이상 성경 본문 속에서 방황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이제 성경의 핵심으로 바로 뛰어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 홍인종 목사_장로회신학대학원 교수
    << 본문 중에 >>

    우리는 정치가 지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세상에서는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온 대중적 평판이 그 당사자의 진정한 실체를 가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대체로 누구를 아느냐가 무엇을 아느냐보다 더 좋은 카드 패이다. 유력자의 이름을 들먹이는 것이 재능이나 기술보다 출세에 유리할 때가 많다. 이런 냉소적인 말들은 가는 게 있어야 오는 게 있다는 논리가 지배하는 정치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안타깝게도, "good ol' boy" (미국 남부에서 성격 좋고 활달한 전형적인 백인 남자를 지칭하는 말 - 역주) 식 분류법은 대부분의 기업, 학계, 연예계… 그리고, 맞다, 교회에서까지도 해체되고 있다.
    -서론, 17페이지

    야고보는 이렇게 일깨우는 말로 시작한다.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두말할 여지없이 그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 된 신자들에게 이 글을 쓰고 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말하려고 하는 것을 그들이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시작한다. 야고보는 이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안다. 그래도 너희는 다시 들어야 한다. 나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다시 검토하고, 일부 기본적인 것들을 다시 논의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너희가 알지니"라는 구절은 완곡한 명령으로 쓰인 것이다. "기억하라!" 곧 보게 되겠지만 이는 질책이기도 하다. "너희가 잊었도다!"
    -성경 말씀에 대한 반응, 57페이지

    이 단락이 야고보서의 핵심 주제다. 이 구절 이전의 모든 구절은 이것을 향해 앞을 겨냥하고 있는 화살과 같고, 이 구절 뒤에 나오는 모든 구절은 뒤를 겨냥하고 있는 화살과 같다. 이 구절은, 야고보의 생각으로는 피라미드의 꼭짓점이다. 그는 대답을 듣기 위해서가 아닌 답을 주기 위한 두 개의 수사 의문문을 던진다.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야고보의 질문은 이렇게 묻고 있는 것과 같다. "당신이 실제로 운전을 할 줄 모르는 데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다니는 게 무슨 소용인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며 자신들을 믿음에 속한 사람이라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고백의 진실성을 주변 사람들에게 증명해 보이는 거짓 없는 삶의 결과를 드러내고 있는가?라고 야고보는 묻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만약 어떤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주장하지만 그의 삶이 믿음의 결과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 믿음은 가짜이기 쉽다고 야고보는 솔직히 말한다.
    -행함이 있는 믿음, 79페이지

    "나의 뜻이 너의 뜻이 되게 하라"
    시편 14편 1절은 말한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고 그렇게 사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것은 하나님을 알고 믿으면서도 그분이 하나님이 아닌 듯 행동하는 것이다. 그리고 신성 모독에 우상 숭배를 더하는 것 가운데 최악의 경우는 우리 삶의 심판관과 주인이 될 자격이 있는 유일하신 분의 자리에 우리 자신을 '신'으로 올려놓는 것이다. 이것이 야고보서 4장 11-17절의 요지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을 판단하는 자리에 설 때 우리는 하늘의 심판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마치 하나님이 무관심하시거나 관여하지 않으시는 듯 우리의 삶을 계획할 때 우리는 하늘에 계신 주님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야고보서 4장 17절은 하나님의 영역을 침해하는 성향을 가진 우리에게 특별히 실제적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이 짧은 구절에서 야고보는 우리가 따라야 할 두 가지 단순한 규칙을 제공한다. 첫째, 해야 할 올바른 일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당신의 삶을 습관이나 관례에 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평가하고 본을 삼아야 한다. 둘째, 옳은 일을 행해야 한다. 그릇된 일을 하지 말고 그것을 옳은 일로 바꾸라. 첫째, 알라. 그 다음에 행하라.
    -하나님 역할을 대신하는 것의 위험성, 133페이지

    앤드류 잭슨(Andrew Jackson)은 미합중국의 일곱 번째 대통령이 되기 전에 테네시 주 방위군 사령관으로 복무했다. 1812년 전쟁을 치르던 중 그의 군대는 사기가 떨어질 대로 떨어졌다. 군인들 사이에서 비판적인 생각이 점점 커졌다. 그들은 서로 언쟁하고, 다투며, 싸웠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앤드류 잭슨은 긴장감이 극도에 달했을 때 군사들을 불러모았다. "제군들! 적은 저쪽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이 시대의 교회를 얼마나 숙연하게 만드는 경고인가!
    그리스도가 최후의 만찬을 집전하시던 저녁, 그분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요 13:35). 부끄럽게도 세상은 간혹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자기 본위적이고, 파벌적이며, 심지어는 사랑이 없고 논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항상 서로를 사랑하고 돕는 자들로 알려져 있는 것만은 아니다. 서로에게 신실하고 열렬히 헌신되어 있기는커녕 우리는 서로를 헐뜯고, 남을 세워주기보다 깔아뭉갤 방도를 찾으려는 습성이 있다. 정말 이상하지 않은가?
    -협력해야 하는 이유, 212~213페이지

    신학교에 다닐 때 나는 기독교 신앙의 훌륭한 '변증론자들' - 불합리한 철학적 반론과 무질서하다는 근거 없는 고발에 대해 기독교의 신앙을 논리 정연하게 변호한 위대한 지성들 - 에 대해 배웠다. 2천여 년의 교회사를 통해 모든 세대마다 굳건한 믿음의 표상이 되었던, 그리고 때로는 압도적인 적대감에 저항했던 기독교 학자들이 있었다. 오늘날에도 기독교 변증론 분야는 무신론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을 침묵시킬 수 있는 박사들로 가득 차 있다. 나는 세상의 철학과 말씀의 참된 지혜로 단련된 이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그러나 때때로 그 밖의 나머지 사람들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논쟁을 할 수 없다거나, 진화론에 대한 우리의 세 가지 입장을 말하지 못한다거나, 가인의 아내는 어디서 왔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변증의 책임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애초에 변증론은 우리에게 주어진 몫이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면서 이런 질문들은 자격 있는 학자들에게 떠넘긴다.
    -의로운 삶과 예비된 변호, 261페이지

    인생이 그렇듯이, 베드로전서는 고통의 실재에 대해 끊임없이 상기시킨다. 철두철미한 현실주의자인 베드로는 믿는 자들이 인생의 여정 속에서 불가피하게 맞닥뜨리게 될 가혹한 진실을 달콤한 말로 포장하려 하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그는 냉소적이지 않다. 그는 고난받는 성도들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면서도 하나님이 고난의 시기를 통해 그분의 구속 계획을 이루실 것이라는 소망으로 계속 인도한다. 베드로는 우리가 너무 쉽게 잊어버릴 수 있는 것 - 그리스도는 시련의 때에 소망을 주신다 - 을 일깨워준다.
    교향곡이 단조와 장조로 이루어져 있듯이 베드로는 격려의 메시지를 세 악장으로 나누어 전개시킨다. 여기까지 오면서 우리는 이미 첫 두 악장을 들었다. 첫째, 베드로는 독자들에게 그들이 가진 산 소망에 대해 알려주었다(1:1-2:12). 그는 우리가 소망을 가지고 누리며(1:3-12), 거룩한 행실을 하고(1:13-25),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면(2:1-12) 은혜와 평강을 소유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해 가능해진 산 소망을 표현하면서 그 근거로 은혜에 초점을 맞추었다(1:3). 주로 경쾌하고 활기찬 음조로 이루어진 베드로 교향곡의 제1악장은 그리스도를 시련의 때에 소망의 근원으로 표현한다.
    -우리가 당하는 불 같은 시험, 293페이지

    로마의 은신처 2층 창문에서 밖을 내다보던 백발이 성성한 시몬 베드로는 서쪽 티베르 강 건너 멀리 펼쳐진 바티카누스 산등성이를 바라보았다. 눈을 가늘게 뜨고 보면 칼리굴라 원형 경기장의 윤곽을 볼 수 있었다. 그곳에서 네로는 그리스도인들을 고문하고, 불태우고, 목을 매달고, 십자가에 못 박고, 심지어는 맹수의 밥이 되는 광경을 구경거리로 내놓았다. 지금까지는 주님이 지켜주셨지만 베드로는 자신이 잡히는 것이 시간 문제임을 알고 있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그 일이 일어날지는 아직 모르지만 예수님은 곧 자신이 이 세상을 떠나리라는 것을 알려주셨다. 언제라도 아래층 문이 벌컥 열리고, 로마 병사들의 갑옷이 철커덕거리는 소리, 거친 라틴어 비속어와 칼이 끌리는 소리가 들릴 것이었다. 위험한 범죄자처럼 결박당한 채 끌려가 엉터리 재판을 받고 소위 말하는 그의 '죄목들'보다 훨씬 무거운 선고를 받을 터였다.
    -영적 성장에 대한 권고, 345페이지

    수많은 거짓 선생들의 세 번째 특징은 뻔뻔한 호색이다. '호색'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대놓고 음탕한 것을 생생하게 표현하는 단어다. 주석가 윌리엄 바클레이(William Barclay)는 그 단어를 "수치심을 잃은 남자의 태도를 표현하는 말이다. 자기의 죄를 숨기고 싶어하거나 부끄럽게 여기는 단계를 넘어간 것이다"7라고 설명한다. 여기서 베드로는 진리를 함부로 변경시키는 행위 이면에 숨어 있는 동기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정욕을 아무 제약 없이 마음껏 충족시키기 위해서 의의 기준을 다시 정립해야 하는 것이다.
    -거짓 선생들에 대한 비난, 375페이지

    2장에서 거짓 선생들에 대한 비열한 교리와 관행을 비난하는 긴 연설을 한 후에 베드로는, 내 상상 속에서, 갈릴리 사람의 격노를 가라앉히기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한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심호흡을 하면서 눈을 감고 그가 첫 번째 편지에 쓴 내용을 돌이켜본다. 그리고 이 두 번째 편지에서 그가 이미 다룬 문제들을 곰곰이 생각한다. 그런 다음 결연히 '사랑하는'이라는 애정이 담긴 말로 그의 독자들에게 말하기 시작한다. 이 말은 1장 17절 이후로 한 번도 사용되지 않았는데, 그는 교회에 쓴 이 마지막 글을 끝내기 전에 네 차례나 이 말을 반복한다(3:8, 14, 15, 17).
    베드로는 그가 이 두 번째 편지를 쓰는 이유 - 우리가 이미 알고 있어야 하는 것들을 생각나게 해서 우리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우는 것(3:1) - 를 분명하게 진술한다. 그가 이 편지를 이미 온전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거짓과 타락의 염려가 없는 사람들에게 쓰고 있다는 사실에 유의하라. 그들은 생각과 행위가 '순전하다.' 그러나 순전함은 훼손될 수 있다. 그러므로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기대, 405페이지
    _ 저자: 찰스 스윈돌(Charles R. Swindoll)
    이 시대 가장 뛰어난 강해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히는 찰스 스윈돌(Charles R. Swindoll) 박사는 스톤브라이어 교회(Stonebriar Community Church)를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달라스 신학교 총장,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인사이트 포 리빙(Insight for Living)>을 진행하고 있다. 「찰스 스윈돌의 성공하는 자녀 양육의 비밀(Parenting From Surviving To Thriving」, 「당신의 영혼에 내민 따뜻한 손, 격려(Encouragement for Life)」, 「하나님의 뜻에 담긴 신비 그 아름다움(The Mystery of God's Will, 이상 도서출판 디모데)」 등 40권이 넘는 베스트셀러와 수백만 부가 팔린 <성경인물 연구> 시리즈를 집필했다. 성경 말씀을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하는 데 탁월한 그의 글과 강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생생하게 전해주고 있다. 그는 아내와 함께 텍사스 주 프리스코에 살고 있다.
    머리말

    야고보서 서론

    야고보서 주석
    참된 믿음은 진정한 안정을 낳는다(1:1-27)
    참된 믿음은 진정한 사랑을 낳는다(2:1-3:12)
    참된 믿음은 진정한 겸손을 낳는다(3:13-5:6)
    참된 믿음은 진정한 인내를 낳는다(5:7-20)

    베드로전서 서론

    베드로전서 주석
    우리의 산 소망(1:1-2:12)
    우리의 특별한 삶(2:13-4:11)
    우리가 당하는 불 같은 시험(4:12-5:14)

    베드로후서 서론

    베드로후서 주석
    영적 성장에 대한 권고(1:1-21)
    거짓 선생들에 대한 비난(2:1-22)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기대(3:1-18)

    지도˙도표˙사진 목록
    1세기 유대인들의 디아스포라
    한눈에 보는 야고보서
    다섯 명의 야고보
    야고보서 1장의 두 행로
    1세기의 예루살렘
    어리석은 자 대 지혜로운 자
    헬라의 가면들
    네 종류의 부와 가난
    베드로전·후서를 받은 소아시아의 지역들
    한눈에 보는 베드로전서
    베드로의 집
    네로 카이사르
    전투복으로 무장한 로마 군인
    성경에 기록된 영적 은사들
    한눈에 보는 베드로후서
    베드로가 십자가에 달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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