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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경험이 적고 많음을 떠나, 교육사역자학교는 나의 사역을 되돌아보고,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사역에 있어, 강한 부분은 무엇인지, 또 그것을 어떻게 강화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었고, 또 약한 부분은 무엇인지 발견해나감으로써 그 약한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며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역의 부분들을 다른 사역자들과 함께 나누고, 토의하면서 사역의 시각을 넓혀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사역의 현장에서 경험하고 있는 것들을 배우고 나누면서, 우리의 사역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주 배운 것 중 딱 하나만 적용하자! 라고 하였을때, 그 하나를 적용하는 것이 때로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배운 것을 토대로 하나씩 실천해 나갈때, 나의 사역과 더불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사역자학교는 나를 점검하면서 나의 사역을 성장시킬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