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란?
새움은 '초목 따위의 싹이 새로 돋아 나오기 시작하다', '움트다'라는 뜻입니다.
가정새움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정 안에서 다음세대의 믿음이 새롭게 움트도록 지원합니다.
가정새움의 목표 가정새움은 이렇게 생각해요
부모와 자녀가 가정 안에서
① 분명한 복음과 확고한 세계관을 가지도록
② 함께할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하고 돕도록
③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가정새움은 이렇게 돕고 싶어요
가정새움은 가정 안에서 다음 세대가 분명한 복음, 확고한 세계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가정새움에 질문해요
일주일 168시간 중 자녀가 교회에서 보내는 시간은 1시간 남짓입니다.
나머지 167시간은 가정에서 보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부모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신 6:7). 가정은 하나님이 세우신 첫 번째 신앙 교육의 장입니다.
가정새움은 부모가 자녀의 믿음을 세우는 신앙 교육의 주체가 되도록 돕습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아이들에게 다른 가치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자녀의 신앙 교육을 교회 이전에 부모의 책임으로 명확히 말합니다.
이에 부모의 역할은 단순한 양육이 아니라 진리를 가르치고, 믿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가정새움은 부모가 이 역할을 성경적으로 이해하고 감당하도록 돕습니다.
많은 부모가 신앙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실제로 자녀와 신앙 대화를 나누는 시간은 많지 않습니다.
신앙은 일방적 전달이 아니라 관계 속 대화를 통해 깊어집니다.
가정새움은 부모가 자녀를 지혜롭게 양육하고 자녀와 신앙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합니다.
많은 부모가 '나는 잘 모르는데, 어떻게 가르치지?'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앙 교육은 특별한 지식보다 부모의 삶과 가치관에서 시작됩니다.
부모는 자녀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되는 성경적 세계관을 세워주어야 합니다.
가정새움은 부모가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는 성경적 기준을 세우도록 돕습니다.
신앙은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삶을 통해 전수됩니다.
자녀는 부모의 말보다 삶과 태도, 선택을 통해 하나님을 이해합니다.
가정새움은 부모의 삶이 곧 교육이 되도록 실천 중심의 신앙교육을 돕습니다.
신앙교육은 특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일상의 반복되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말씀을 나누는 시간, 짧은 기도, 하루를 돌아보는 질문이 그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가정새움은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가정의 영적 분위기는 부모의 상태에 의해 결정됩니다.
부모가 하나님 앞에 서기 시작할 때 가정의 관계, 대화, 가치관이 함께 변화됩니다.
가정새움은 부모의 내적 변화와 영적 성숙을 돕습니다.
하나님은 가정을 통해 믿음이 전수되고, 다음 세대가 세워지며, 그 믿음이 다시 세상으로 확장되기를 원하십니다.
가정새움은 가정이 신앙의 시작이자, 다음세대를 세우는 통로가 되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