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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모 26기 3,4주차 ^^;;2011-09-27 20:17 ㅎㅎㅎ 3주차는... 미루다 미루다 후기를 안쓰고 4주차를 맞이하여 .... 어제 4주차 강의를 듣고 왔습니당^^; 그래서 3,4주 후기를 같이 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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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강의는 감사절 공연곡 배우기였는데~ 저희 중창단이 최근 연습하기 시작한 <감사할 게 정말 많아요> 였어요.. 올해 여름 음반에 있는 곡인데 ... DVD 보고 아... 이건 율동은 못하겠다... 하고...(ㅠㅠ) 우리 아이들이랑 찬양만 연습하던 와중에......! 딱!! 똭!!! 감사절 공연곡으로 율동을 가르쳐주셨어요.... (파이디온 안무가 윤경진 강사님^O^ 맞지요?)
근데 ......................... 진짜............ 전 제가 이렇게 율동을 못하는지 몰랐답니다 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열씨미!!!! 율동 한 곡을 다 마치고 나서, 이 찬양의 가사대로, 우리가 감사해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말씀과 함께 3주차 강의를 마무리해주셨어요.
근데 진짜 감사하게도 (.........???ㅋㅋㅋㅋㅋ) 이 앞의 두 주차 동안 집에 오는 버스에서 발 디딜 틈도 없이 꽉꽉 낑겨서 서서 왔는데~ 그날따라 버스가 텅텅... 반이나 비어있더라구요 ㅋㅋㅋ 한시간 반동안 막 정신없이T^T 율동 따라한 다음에, 기대도 안했는데 앉아서 가니까 행복^^*
참, 이날 조 이름표가 예쁘게 붙어있길래 사진찍었어요~
어제였는데요~ 어제 참.... 앞에 스케줄이 늦어져서 지각을 했어요... 힝 찬양시간 많이 놓쳐서 넘 아쉬웠어요 ... 암튼 그래서... 지각해서 급히 들어오는데, 출석체크 해주시던 선생님께서 (ㄷㄷㄷ 집에올때 전도사님인걸 알았죠 ㅋㅋ 임영란전도사님......^^) "선생님 오늘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라고 해주셔서 갑자기 기분 업... ㅋㅋㅋㅋ 행복하게 4주차를 시작했습니닷.ㅋㅋ 그렇게 ... 늦었지만 찬양시간에 기도하고 찬양하면서 위로와.. 은혜 많이 받았어요! 특히 강사님이 나누신 것 중에 '나의 도덕성을 영성으로 뛰어넘어야 하지 않겠나..' 하는 내용.. 그 말에 대해 생각하면서 제 모습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어요!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제 맘에 들기보단 하나님 맘에 드는 모습이 되어가야겠죠? ㅎㅎ 아~~~~ 찬사모 너무 좋아요^^ 진짜... 벌써 반을 했는데... 아 이거 끝나면 어떡하죠...... 빨리 다음학기를!!!!!! (히히) 어제 강의는 최광희 목사님께서 어린이 영성훈련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셨는데요, "영성"에 대해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들, 성경이 말하는 참된 영성.. 그리고 그러한 것을 알고 어린이를 어떻게 훈련시켜야 하나,,, 이러한 내용들에 대해 나누셨어요. 이번 시간을 통해 .... 역시 저의 영성이 문제라는 문제인식과 ... 또 회개와 도전을 ...!!! ㅠㅠ!!! 매주 느끼지만, 제가 여태 어떻게 아이들 앞에서 감히 찬양인도를 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랬습니당.^^; 올해 정말 .. 겨울에 참석했던 예배인도자 세미나를 시작으로 찬사모 2학기까지 .. 이런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시려고 하는 것들이 뭘까 기대하게 되고, 내가 '예배자'로 서야 한다는것과, 아이들의 예배와 찬양을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그런 어린이 예배인도자의 자세를 배워 가면서, 저의 변화가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이 될 것 같고, 암튼 좋다고밖에 달리 표현할 말이....^^;;; 암튼 좋아요. ㅋㅋ 게다가 어제는!!!! 저희 조 선생님중에 임영란 전도사님이랑 같이 가시는 선생님이 계신데..... 집에가시는길이.. 저랑 방향이 같아서...!!! 무려..... 저를 태워주신다고!! 그래서 전도사님 기다리다가 쌤이랑 돌아가면서 한컷씩 찍었어요. 아 왜이렇게 잘찍어주신거예요~~~~~ 천사.^^ <- 헐............ 글이 넘 길어졌죠... 빨리 끝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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