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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감사!!!2012-08-28 09:07 '최고의 강사진' 이라는 말이 아깝지않은 시간이었습니다. 12주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시작이었지만 어제의 말씀을 시작으로 설레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내가 알고 부르던 찬양이 어떤 것이었나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일주일이 될것같고 앞으로의 찬양은 어떻게 바뀌어야하는지 고민하는 일주일이 될것같습니다. 찬사모는 저에게 도전이고 변화의 시작이 될 줄 믿습니다. 함께할 28기 모두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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