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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2012-09-10 14:54 지금까지 내가 드렸던 예배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예배를 드리는데 있어서 하나님은 계시지않고 나의 위로함이나 안정 회복을 위한 시간만 있었던것은 아닌지... 감동이 없는 예배로 시간만 때로는 몸만 그곳에 있었던 것이 아닌지 다시한번 되돌아 봅니다. 너무나도 오랜 시간동안 많은 예배를 드리면서 굳어져버린 예배자의 모습이 어느한 순간 내 노력으로 변할 수 는 없겠지만 예배의 모범 답안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예배자로 서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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