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사모 2주차...송세라 전도사님과의 극적(?) 만남~2011-09-07 12:26 파이디온을 알고 강습회를 다니면서 제일 궁금했던 분이 바로 은혜의 찬양의 가사와 곡을 아주 많이 만들어 주신 송세라 전도사님이 아닐까 싶다. 어떤 분일지....외모는,,,강의하시는 모습은.....상상의 나래를 펴며 도착해서 처음 듣게 된 강의~ 전도사님만의 톡톡 튀는 강의스타일이 눈에 뛰었다...
마른 몸에 목소리 또한 똑소리가 나셨다... 무엇보다 은혜로웠던 건 그분의 모든 것을 쓰셔서 은혜롭고 도전되는 너무나 아름다운 곡들을 써 주심이었다...
어떤 곡이 가장 좋았는지...아이들은 어떤 곡을 좋아하는지 문자를 받았을 때
나는 " 모든 것이 다 좋아요~"라고 답장했다. 그게 사실이었기 때문이다... 강의를 듣는 내내 그 분의 곡들을 함께 부르고 삶을 나눌 때 성경학교 때 아이들과 또 주일 예배 때 부르던 곡들이 생각났다.
아이들의 찬양과 몸짓을 너무나 기쁘게 받으시는 우리 하나님~ 그 하나님을 생각하며 예쁜 곡을 만들어 주신 송세라 전도사님께 너무 너무 감사하고 또 귀한 사역을 위해 중보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 주 내내 나는 꼭꼭 숨겨놓았던 작사(?) 실력을 발휘해 볼 예정~이다. 안 뽑힐 수도 있지만 ...ㅎㅎ 하나님 묵상하며 기쁨과 감사..사랑의 마음으로 우리 하나님과의 사랑 이야기를 적어가련다...^^
- 26기 박미자 집사-
참...3조 조장까지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우리 조 이름은 "주 전 자" 주님을 전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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