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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자리를 복된 자리로
2026년 새해를 여는 주일학교 선생님께
Happy New Year! 2월이지만 여전히 마음 한 편에는 새해를 여는 기대와 기쁨이 남아 있습니다. 올 한 해 우리 교회와 주일학교, 그리고 그 안에서 만나는 모든 다음세대가 믿음의 도약으로 힘차게 솟아오르기를 축복합니다.
큰 기대감을 품고 새해를 시작하고 싶지만, 여러분의 주일학교는 지금 어떤 모습인가요? 혹시 이런 상황 속에 있지는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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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이버아카데미팀 하희옥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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