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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부터 11일까지 소망수양관에서 교육사스쿨 2-3기 현장수업을 시작으로 봄학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기수는 서울을 비롯하여 부산, 대구, 울산, 그리고 동해에서 오신 교육사님들이 참석했습니다.
현재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교육사라고 부르지는 않지만 헌신자를 세우는 담임목사님의 열망과 파이디온이 준비한 커리큘럼이 헌신의 마음을 느끼며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학기에 아깝게 신청하지 못하셨다면 가을에 시작하는 교육사스쿨에 꼭 참여해보세요.
특별히 이번 봄학기에는 1기로 졸업한 교육사들이 참여해서 의미있는 사역과 변화하고 있는 자신의 삶에 대해 나누어주었습니다.
의미있고 재미있고 깨달음이 있었던 봄학기 교육사스쿨 5월 18일까지 이 배움의 시간을 통해 복된 경험이 가득가득 하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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