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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자!2012-09-18 12:36 어제 강의를 통해 저의 마음가짐을 다잡고 저의 역할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주님께, 주님을 위해 라고만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더 낮은자들을 보시고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를 중매자로써 세워주신다는 그 엄청난 사실. 알고 있으면서도 어느센가 잊어버리게 되는 사실. 다시 한 번 제 영 깊숙히 파고들어 꽂혔습니다. 너무 은혜되고 감사한 강의였습니다. 파이디온에 참가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계속 커져가는 것만 같습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 초등부를 더 섬기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파이디온에 참가하여 더욱 깊은 교제와 나눔속에 모든 것들 하나님께 영광돌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