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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디모데
    경외와 외식(앨런 로스의 말라기 강해를 위한 주석)
    제품번호 15728590790734
    판매가 22,000   →    19,800
    적립금 1,100원
    브랜드 도서출판디모데
    ISBN 978-89-388-1654-2 03230
    부제 앨런 로스의 말라기 강해를 위한 주석
    원제 Malachi Then and Now: An Expository Commentary Based on Detailed Exegetical Analysis
    저자 앨런 로스
    역자 김귀탁
    발행쪽수 309쪽
    발행일 2019년 10월 30일
    배송비 2,500원 (30,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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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구약주석, 말라기, 말라기주석, 앨런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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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당신의 주인은 누구인가'

    그리스도인이라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구약의 마지막 선지서 말라기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가장 시의적절하며,

    여전히 유효하고 절실한 신앙의 핵심을 발견하다!


    상세한 주해적 분석을 통해 '지금 여기' 삶의 현장에서 되살려낸 강해 주석



    이 책은 구약 성경 연구의 권위자 앨런 로스가 펴낸 가장 최신의 주석으로, 강해와 주해라는 두 과업을 하나의 책으로 묶어내는 과업을 성취했다. 그뿐만 아니라 형식밖에 남지 않은 예배, 언약적 개념과 신실함을 저버린 이기적인 결혼 생활 등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음으로 삶의 전반이 무너진 죄를 책망하며 변화를 촉구한 말라기 선지자의 음성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그때와 다를 바 없이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실패와 위반을 반복하는 오늘날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말라기의 권고와 경고가 여전히 유효한 메시지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이 책은 두 부류의 독자 곧 성경을 강해하는 사람과 진지하게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을 염두에 두고 저술되었다. 그래서 전문적인 주해 관념들이 실제 강해에서 어떻게 표현되어야 하고, 본문의 구조와 신학이 어떻게 전개되어야 하며, 주해 개요에서 강해 개요를 어떻게 쉽게 이끌어낼 수 있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주요 메시지가 시대를 초월한 신학적 원리로 어떻게 표현되고, 신약과 어떻게 관련되며, 특히 오늘날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말라기서의 본문 해석을 치밀하게 다루면서도 설교나 가르침, 저술을 위한 강해 방식도 제공한다. 말라기서에 대한 저자의 탁월한 학문적 성과는 말라기서의 메시지와 신학을 연구하는 모든 이에게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본문 주해 분석에서 성경적 강해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제시

    주해와 강해를 실습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형식과 구성을 갖춤

    설교 준비를 위한 실제적인 자료

    실제 삶에 대입하고 적용하는 분명한 메시지



    [본문 속으로]

    예배는 진실해야 한다. 예배자는 예배에 마음을 쏟아야 하고 예배는 신령해야 한다. 그리고 예배자는 예배에서 하나님께 거짓으로 행함으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경건하다고 여기도록 속이지 말고 정직하게 예배해야 한다. 예배는 위선이 아닌 진리 안에서 행해야 한다. 이러한 수준에 이르려면 예배자는 주에 대한 은혜와 지식 안에서 자라가야 한다. 그래야 주가 누구신지 그리고 그분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더 깊이 깨닫게 될 것이다. 예배자는 ‘여호와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예배 대상에 대한 경험적 지식이 클수록 예배의 반경도 커지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예배, 106쪽


    이 구절(3절) 후반부는 애매한 사실이 전혀 없다. 그림을 보듯 명확하다. 하나님은 제사장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똥 곧 너희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 너희가 그것과 함께 제하여 버림을 당하리라.” 이 생생한 말이 비유인 것은 하나님이 문자 그대로 제사장들의 얼굴에 썩은 짐승 덩어리를 던지지는 않으셨기 때문이다. 이는 과장법이다. 그러나 암묵적 비교 용법(다지칭법)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희생 제물인 짐승의 내장 및 똥처럼 취급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그들은 썩은 고기가 상징하듯 영적으로 부정했기 때문에 성소를 섬기기에 부적합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가르침, 134쪽


    완벽한 결혼은 없다. 결혼 생활에서 이상에 이르려면 많은 실패를 겪을 것이다. 결혼 생활은 마찰로 뒤틀리고 약해질 수 있고, 도덕적 의미에 반하는 학대로 손상되거나 저해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실패와 악용이 있다 해서 결혼의 이상이 무너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그 이상, 즉 하나님의 기준을 향해 나아가라는 부르심을 받는다. 결혼이 거룩한 생활이 되면 반드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활을 계발하려면 하나님의 뜻에 진정으로 헌신해야 한다. 그래야 남편과 아내는 진실로 자신들의 결혼 생활을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로 보게 된다. 말라기 선지자는 이렇게 말한다. “삼가 지켜 거짓을 행하지 말지니라.” 결혼 언약에 신실한 자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라. 그리고 우리가 이처럼 부지런해야 하는 것은 세상의 길이 이와는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4. 신성한 결혼 언약을 더럽힘, 195-196쪽


    시간, 소유, 능력, 즉 청지기로서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따라서 우리는 율법의 조문이 아닌 율법의 영(정신)을 따라 살아야 한다. 이것은 사실 이스라엘의 율법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요청이다.

    -6. 신실한 자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 248쪽


    “재”, 악인을 짓밟는 관념에 이제 그들이 발바닥 밑의 재가 될 것이라는 말이 더해져 확대된다. 문자적으로 취하면 본문의 다른 모든 심상과 함께 악인은 불로 소멸되어, 그 잔재가 어디에 있든 재를 밟고 다닐 것이다. 이것을 비유적으로 보면 불 또는 재라는 심상과 암묵적 비교 용법이 나타날 것이다. 이 구절은 어떻게 보든 하나님의 백성이 완벽한 승리를 거두리라는 사실을 말한다.

    -7. 여호와의 날을 준비함, 261쪽


    말라기서는 여호와 하나님을 주권적이고 강하며, 거룩하고 의로우며, 자비롭고 사랑이 많은 신실하신 분으로 제시한다. 이 속성들은 말라기 선지자가 전한 메시지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드러난다. 말라기서는 매우 짧으므로 율법과 선지서를 배경에 두고 읽어야 한다. 그리고 말라기서는 미래의 성취를 예견하므로, 말라기서의 신학을 명확히 파악하려면 말라기서의 많은 주제를 신약과 연결해야 한다.

    -결론, 290쪽



    추천사

    “나는 이 책에 비견할 만한 다른 책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로스 교수는 두 독자 곧 히브리 성경을 공부하는 학생과 성경을 강해하는 자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썼다. 그 결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문법과 구문의 뉘앙스 그리고 그 뉘앙스가 본문 해석과 얼마나 적합한지를 설명하는 히브리어 최고 강좌를 듣는다. 동시에 구약의 한 책이 현시대와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파악하는 데 최고로 숙달된 강해 설교자를 만난다. 그 과정에서 로스는 한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법을 주의 깊게 설명하는데, 이때 각 단계는 이전 단계를 기초로 세워진다. 이 책은 성경을 연구하고 강해하는 이들을 위한 귀한 선물이자 풍성한 자원이다. 마음을 다해 추천한다.”

    -데이비드 M. 하워드(David M. Howard, 베델 신학교 구약학 교수)


    “로스 교수의 말라기 주석은 두 가지 독특한 목적을 염두에 둔다. 하나는 히브리 성경을 공부하는 학생에게 주석과 강해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강해 설교자에게 구약의 한 책에 대한 주석을 제공하는 것이다. 말라기서를 통해 성경 해석학의 실제 지침을 찾거나 설교를 준비하려는 이에게 이 주석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소중한 자원이자 안내자가 될 것이다.”

    -두에인 개릿(Duane Garrett, 남침례신학교 구약해석학 교수)



       


    목차